[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정유미가 배추 '먹방'을 선보였다.
정유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정유미가 헤드셋을 착용하고 무언가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가 영화나 TV 등을 시청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배추를 먹으면서 콘텐츠를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야식으로 칼로리가 낮고 건강에 좋은 배추를 선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네티즌들은 정유미의 배추 '먹방'에 "마른 데에는 이유가 있구나", "야식에 배추를 먹으면 되는군요", "다람쥐 같아요" 등 댓글을 남겼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0세인 정유미는 영화 '원더랜드', '잠'에 출연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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