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키움 안우진이 대기록을 달성 축하 꽃다발을 받아 들고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을 누구였을까?
안우진은 지난 18일 고척 NC전에서 2회초 노진혁을 삼진으로 잡으면서 시즌 200번째 삼진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15번째 대기록으로 국내 투수 기준으로는 8번째다.
20일 삼성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안우진을 위한 조촐한 축하의 자리가 마련됐다.
선수단 미팅 시간에 앞서 홍원기 감독이 안우진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했고, 동료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안우진은 멋쩍은 표정으로 축하 꽃다발을 받아 들고 푸이그부터 찾았다.
푸이그는 앞서 안우진을 찾아가 덕담을 건네며 형님스러운 듬직한 모습을 보였었다.
동생들 앞에서는 듬직하고 이지영 같은 형님 앞에서는 애교만점 막내 동생으로 변신하는 푸이그의 팔색조 매력을 영상에 담았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9.20/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