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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페냐는 롯데의 활발한 타격에 5회까지 4실점하는 등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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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더그아웃은 물론 3루 원정팀 더그아웃에서도 사령탑이 달려나와 페냐의 상태를 살폈다. 페냐는 한동안 그 자리에 쓰러진채 움직이지 못했고, 야구장 외부에서 대기중이던 앰뷸런스가 긴급히 마운드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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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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