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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난 여름 다수의 센터포워드 영입과 관련이 돼있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 거취가 불투명했기에 최전방 공격수 보강이 필요했다. 하지만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측면 공격수 안토니 영입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당장 호날두가 잔류를 했고, 마커스 래시포드와 앙토니 마르시알도 버티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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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스는 이미 지난 여름 맨유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던 선수. 맨유 뿐 아니라 노팅엄, 울버햄턴, 사우샘프턴, 뉴캐슬도 이 선수에게 관심을 표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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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스는 벤피카와 2026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해놓은 상황. 때문에 벤피카는 급할 게 없다. 만족할만한 이적료가 아니라면 그를 보낼 필요가 없다. 그런데 맨유는 하무스가 아직 어린 선수라며 그의 몸값을 2500만파운드 이하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무스는 포르투갈 U-21 대표지만, 아직 A대표팀에는 뽑히지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