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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지누 임사라 부부의 깜찍한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8월 태어난 아들은 어느덧 폭풍 성장해 혼자서 걷고 있는 모습. 이를 본 팬들은 "벌써 이렇게 큰거냐" "너무 귀엽다" "바라 보기만 해도 행복할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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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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