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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늑대사냥'은 사실 이 정도로 피가 많이 나오고 낭자할 줄 몰랐다. 그저 시나리오에서 종두라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 영화 전반적으로 한 인물이 끝까지 이어가는 영화도 있고 여러 인물들이 더해지는 영화가 있지 않나? '늑대사냥'은 후자 같은 느낌이었다. 처음부터 밑밥을 깔면서 쌓는 영화가 아니라 갑자기 맞닥뜨린 순간부터 시작해서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이 내겐 굉장히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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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을 다룬 작품이다. 서인국, 장동윤, 최귀화, 성동일 등이 출연하고 '공모자들' '기술자들' '변신'의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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