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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린은 "모두가 몸살이라 생각했지만 새벽에 숨을 못 쉬어 목부터 가슴까지 혹이 나고 아팠다. 임파선이 심하게 붓고 열이 계속 나 해열제를 계속 맞고 이것저것 검사를 받았다"고 건강에 이상이 생겼음을 알렸다. 이후 이채린은 암 판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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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4년생인 이채린은 지난 1월 종영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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