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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영자는 9기 멤버 영식, 상철과 식사를 하거나 골프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 양치질을 하고 있는 영자와 영식의 다정한 투샷도 눈길을 끈다. 영자는 "항상 상철+영식+영자 였네. 이랬던 우리가 연애할 줄 알았나"라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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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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