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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9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될 거야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구례 8호 집. 집 짓는 봉사하러 우르르 몰려왔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 모아 오늘 하루도 값지고 행복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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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션은 "구례 8호집은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었다가 항일 투쟁을 위해 탈출, 광복군 소속으로 중국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하던 중 광복을 맞이한 문채호 지사의 후손 가정입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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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