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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벤은 지인이 보내준 닭갈비를 먹기 위해 준비 중이다. 현재 임신 중인 벤이 "닭갈비 먹고 싶다"는 말에 지인이 보내준 것. 이어 맛있게 볶아진 닭갈비에 상추까지 준비,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메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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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벤은 "드디어 쇼핑 성공! 입을 옷이 없는 나...울적했다. 그래서 쇼핑을 좀 했다. 편하게 다녀야지 이제"라며 임신 후 2kg가 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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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