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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장미빛 연인들', '오자룡이 간다', '오! 삼광빌라' 등 대표작을 남기며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최고 시청률 49.4%를 기록해 주말드라마계 왕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대식가 면모를 뽐내며 전현무, 박나래와 더불어 팜유 라인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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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단식 전도사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최대 일주일 단식한 적 있다"라며 풍부한 다이어트 지식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이장우는 살 때문에 위험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해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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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장우는 논리형 TMI 토크를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대폭소 현장으로 만든다. 이를 본 MC 김구라가 활짝 미소를 지었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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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