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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1위, 스테판 커리가 2위를 차지했다. 르브론 제임스는 7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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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를 차지한 커리에 대해서는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만으로는 최고 선수라는 평가를 했다. 34세지만, 지난 시즌 우승을 이끌었고, 올 시즌 MVP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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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6위는 조엘 엠비드, 7위는 르브론 제임스, 8위는 카와이 레너드가 뽑혔고, 9위는 제이슨 테이텀, 10위는 지미 버틀러가 선정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