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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이우형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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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스타팅 멤버가 공개됐다. 안양은 핵심 공격수들이 다 빠진다. 조나탄, 아코스티, 안드리고가 모두 못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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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1경기 더 치렀지만, 승점 5점 차로 대전에 앞서 있다. 핵심선수들이 없기 때문에 무승부만 해도 괜찮다. 하지만 이 감독은 "거기에 따른 정신적 해이함이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을 잘 알고 있다. 초반부터 대전의 공격 루트를 체크하면서 우리 경기를 할 것이다. 외국인 선수가 없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다소 공백이 있지만, 국내 선수들도 그동안 너무 잘해줬다. 그들을 믿고 초반부터 붙어야 한다"고 했다. 안양=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