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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잠을 자고 있는 김영희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 팔을 번쩍 들어 올린 채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엄마 김영희는 그런 딸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사진으로 찍어 간직하는 등 딸바보 엄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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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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