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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윤승열을 낳았네..."제일 통통쓰" 자는 모습도 귀여운 생후 1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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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잠든 딸의 모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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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자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잠을 자고 있는 김영희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 팔을 번쩍 들어 올린 채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엄마 김영희는 그런 딸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사진으로 찍어 간직하는 등 딸바보 엄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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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영희는 "힐튼이 볼은 줄어들지 않고 신생아실에서 제일 통통쓰. 힐튼이 아빠랑 윤이나, 윤희윤, 윤채이 등등 이름 많이 생각했는데 오늘 수유하다 추가된 이름 윤퉁"이라면서 "엄마 하나도 안 닮은 힐튼이. 손가락 발가락 긴 것도 아빠 닮은"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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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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