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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현경은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우리를 미워하고 gossip 하는 사람들에게만 너무 신경 쓰는 건 아닐까요? 사랑하고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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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오현경은 지난 2월 설 파일럿 프로그램 '컬링 퀸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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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오현경 SNS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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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You are not the only one 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너지지 않고 용기를 내어 오늘도 한걸음 더 내미는 현재 진행형이에요.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우리를 미워하고 gossip 하는 사람들에게만 너무 신경 쓰는 건 아닐까요?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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