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오현경이 의미심장한 SNS를 남겼다.
오현경은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살면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운 시간이 찾아오면, You are not the only one 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너지지 않고 용기를 내어 오늘도 한걸음 더 내미는 현재 진행형이에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현경은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우리를 미워하고 gossip 하는 사람들에게만 너무 신경 쓰는 건 아닐까요? 사랑하고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현경의 민낯 사진이 담겼다. 오현경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꿀피부를 자랑하는 모습. 굴욕 없는 민낯이지만 오현경은 '창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우 오현경은 지난 2월 설 파일럿 프로그램 '컬링 퀸즈'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오현경 SNS 전문
#용서
여러분,
살면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운 시간이 찾아오면,
You are not the only one 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너지지 않고 용기를 내어 오늘도 한걸음 더 내미는 현재 진행형이에요.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우리를 미워하고 gossip 하는 사람들에게만 너무 신경 쓰는 건 아닐까요?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오현경 #행복 #사랑 #용서 #반성 #용기 #감사 #인생 #쌩얼 #노메이크업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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