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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목별로는 같은 기간 벼가 6743개 농가(1만1524㏊)에서 1만6554개 농가(2만6062㏊)로 2.5배(2.3배) 늘었다. 배는 962개에서 1185개 농가로, 인삼은 239개에서 464개 농가로 각각 증가했으며, 2개 농가에 불과했던 고추 작목도 79개 농가에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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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1888개 농가, 132억6000만원에서 지난 2020년 7894개 농가 323억6000만원으로 지급액이 증가했다. 지난 2020년 기준으로 가입 농가(2만1906개)의 36%가 보험금 혜택을 본 셈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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