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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사령탑 시절 요리스와 함께했다. 주장으로 선임할 정도로 신뢰가 두터웠다. 요리스는 여전히 토트넘의 캡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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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될지는 미지수지만 가능성은 있다. 35세인 요리스는 지난 시즌 트트넘과 계약 연장에 사인했다. 2024년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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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에스파뇰, 사우스햄턴에 이어 토트넘을 이끌면서 유럽 최고의 젊은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명성을 얻었다. 지난해 1월 PSG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1 우승을 선물했다. 그러나 유럽챔피언스리그 실패가 빌미가 돼 결국 PSG와 작별했다.
포체티노 감독의 인기는 여전하다. 니스를 선택할 경우 그는 다시 리그1을 누비게 된다. 니스는 리그1 8경기에서 2승2무4패로 부진해 감독 교체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