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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저희는 제주에 내려온지 이제 3주가 다 되어갑니다. 전 매일 아침 러닝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아내도 조금씩 걷기를 시작하여 아침 식사후 같이 산책도 다니고 바다도 보고 있습니다. 제주에 내려와 만나는 분들의 위로와 응원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며칠 전 가지고 온 제 차가 펑크가 나서 고치러 갔던 카센터 사장님의 한마디 '살다보면 그런 일들이 생겨요 저도 뱃속에 아이 보내고 아들 하나입니다' 많은 생각과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좋은일과 힘든일은 살다보면 늘 우리곁에 있는 일 입니다. 결국 우리 부부는 똑같이 살고 있을뿐 잠시 힘든일을 만난 거 뿐 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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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달 출산 예정일을 불과 20일 앞두고 둘째를 유산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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