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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잉글랜드의 미래'다. 버밍엄시티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20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잉글랜드 대표로 A매치 15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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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중원의 체질개선이 필수적이다. 티아고 알칸타라, 조던 헨더슨, 제임스 밀너 등이 모두 서른 살을 넘어 세대교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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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2020~2021시즌 도르트문트에서 46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트렸다. 지난 시즌에는 44경기에서 6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유럽챔피언스리그 2경기에서 2골을 포함해 10경기에 3골을 쏘아올렸다.
리버풀은 맨시티와 '2강'으로 분류됐지만 올 시즌 리그에서 2승3무1패(승점 9)로 부진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