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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가로운 테라스에서, 커피 마시며 노트북을 두들기며 여유롭게 일하는 거. 방송 마치고 저녁 약속 전에 시간이 떠서, 과분하게 예쁜 하늘 아래 자리잡고 드디어, 1교 원고를 완성했다. 뿌듯할 줄 알았는데, 불안하기도 하고, 욕심도 더 나는 중"이라며 "좋은 책을 만드는 편집자이자 신생 출판사를 만든 창업팀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곧 좋은 소식을… 저만 잘 하면!"이라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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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본인이 잘하면 된다며 겸손함과 함께 희망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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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