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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비크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기대가 컸다. 당시 반 더 비크는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렸다. 재능이 흘러 넘쳤다. 맨유는 반 더 비크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하지만 적응은 별개의 문제였다. 그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결국 지난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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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반 더 비크는 2022~2023시즌 EPL 개막 후 6주 동안 19분 밖에 뛰지 못했다. 하지만 10월에는 황금 같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맨유는 10월에만 9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반 더 비크도 최소 한 자리는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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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