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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방송한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에서 정숙은 상철이 자신과 말을 하지 않는 분위기에 대해 답답해했다. 여자 숙소에서 그는 전날밤 상황에서 "자기가 어쨌든 형이고 어른 아닌가. 자기 감정이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러면 다른 사람들 불편해지지 않나.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애도 키우는 사람이 배려심 없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고 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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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에서 돌아온 정숙은 여성들에게 "영수는 남자로서의 매력은 없다. 다정하고 자상하다. 영수는 결혼 상대고 상철은 연애 상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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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데이트에서 영수는 영숙에게 "정숙에게 직진"이라며 "정숙이 방송에서 너무 강한 모습으로 오해하게 비춰지지 않게 해주고 싶다"고 배려심 깊은 마음을 전했고 영숙은 "듣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리 심쿵하다. 너무 좋으신 분이고 언니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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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상철은 현숙과의 데이트에서 "정숙에게 직진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전날밤 일에 대해선 "질투가 아니다. 다 포용하고 그런걸 안했으면 좋겠는데 더하더라"라고 말해 상황이 급반전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