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피"…'돌싱글즈2' 이덕연, 손바닥까지 피가 흥건 '응급실行' by 고재완 기자 2022-09-22 07:42:3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돌싱글즈2' 이덕연이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Advertisement이덕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멈추지 않는 피, 요리하도 좀 심하게 베였는데 병원을 가야할까"라는 글과 함께 붕대를 감은 중지 사진을 공개했다. 손바닥에도 피가 많이 묻어있을 만큼 심각한 상황.결국 이덕연은 응급실로 향했고 이후 "결국 꿰맷, 안녕 내 3센치 살덩어리쓰"라고 전했다.Advertisement한편 이덕연은 올 초 '돌싱글즈2'에서 유소민과 동거를 진행했지만 커플이 되는데는 실패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