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수진이 27세의 생일 파티를 공개했다.
배수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나 오늘 뭐 돼!"라며 생일 파티 현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배수진은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27세 생일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늘 내 곁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난 이제 20대 후반"이라는 감사 인사도 전했다.
배수진은 최근 유행 중인 아이템을 모두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앉은 모습. 생활용품점에서 판매 중인 왕관과 귀걸이, 목걸이 세트를 착용하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배동성의 딸인 배수진은 2018년 결혼했지만 2020년 5월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중이다. 현재는 '박보검 닮은꼴'의 연인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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