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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수진은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27세 생일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늘 내 곁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난 이제 20대 후반"이라는 감사 인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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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의 딸인 배수진은 2018년 결혼했지만 2020년 5월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중이다. 현재는 '박보검 닮은꼴'의 연인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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