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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한 청각장애인 차진우(정우성)와 목소리로 마음을 표현하는 정모은(신현빈)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힐링 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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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한 영화 '헌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요원 김정도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를 통해 제작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을 펼침에 이어 첫 장편 영화 연출작이자 개봉 전부터 제55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4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보호자'에서 액션부터 연출까지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인 정우성이 휴먼 로맨스 장르의 드라마로 컴백해 새롭게 펼칠 얼굴에 대해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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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한다 말해줘'는 캐스팅을 마무리 한 뒤, 올해 연말부터 본격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