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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은 22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항상 하던데로 하고 있다. 이번 주 초 회복에 최대한 신경을 썼다. 몇몇 선수는 늦게 합류하다보니 조금 더 회복이 필요했다. 전체 준비 과정은 좋았다. 내일 좋은 경기 하면서 좋은 경기 이뤄나가는게 중요하다"며 "새로운 것을 시도할 것은 전술 시스템 이야기다. 두 경기를 다르게 하겠다. 이번에 사용할 시스템은 이전에도 쓴 적이 있다. 스타일이나 아이디어는 동일하게 가져갈 것이다. 코스타리카전, 카메룬전을 어떻게 쓸지는 내일 봐야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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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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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던데로 하고 있다. 이번 주 초 회복에 최대한 신경을 썼다. 몇몇 선수는 늦게 합류하다보니 조금 더 회복이 필요했다. 전체 준비 과정은 좋았다. 내일 좋은 경기 하면서 좋은 경기 이뤄나가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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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 될지, 교체가 될지 모르겠다. 감독 입장에서 개별 선수가 아닌 팀을 생각해야 한다. 언론과 팬이 개별 선수에게 관심이 많겠지만, 팀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고 싶다.
새로운 것을 시도할 것은 전술 시스템 이야기다. 두 경기를 다르게 하겠다. 이번에 사용할 시스템은 이전에도 쓴 적이 있다. 스타일이나 아이디어는 동일하게 가져갈 것이다. 코스타리카전, 카메룬전을 어떻게 쓸지는 내일 봐야할 것 같다.
-공격 조합은.
초반부터 긴 시간 동안 구축한 스타일이 있다. 투톱으로 하기도 하고, 손흥민도 윙어나, 스트라이커, 처진 스트라이커 등 다양하게 활용했다. 많은 선수들이 한 포지션 이상을 소화할 수 있는만큼, 최대한 이를 활용하겠다.
-오른쪽 풀백은 세 명을 선발했는데.
고민이 아니라 옵션적인 선택이다. 5명의 풀백을 뽑았는데, 오른쪽에 3명을 선발했다. 선택적인 부분이었다. 3명 중 윤종규는 우리가 자주 보지 못했다. 어떻게 대표팀에서 활약할지 분석하기 위해 뽑았다. 다른 가능성과 비교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월드컵에서는 고민 후 최종 선택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