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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코치와 조인성 코치의 뜨거운 포옹 후에는 서로의 추억을 되새기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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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이날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팬 각각 50명을 대상으로 이대호 선수의 사인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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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은퇴투어를 앞둔 이대호의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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