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시즌 리그 12위 우디네세는 올 시즌 출발이 무척 좋다. 이탈리아 세리에A 7경기에서 5승1무1패(승점 16)로 1위 나폴리, 2위 아탈란타와 승점 1점차 3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시즌을 통틀어 총 11승에 그쳤던 우디네세는 새 시즌 7경기 만에 절반 가까운 5승을 달성했고, 지난달 27일 몬차전 이후 피오렌티나, AS로마, 사수올로, 인터밀란을 상대로 5연승을 질주했다. 특히 18일 강호 인터밀란와의 홈경기에서 3대1 승리를 거둔 후 우디네세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런 분위기 속에 잘나가는 우디네세가 호날두를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내 야망은 크다(La mia ambizione e grande)"라는 호날두의 명언과 함께 그의 사진을 실었다. 해당 포스팅 아래 우디네세 골키퍼 마르코 실베스트리가 댓글을 통해 호날두에게 '직격' 러브콜을 보냈다. "호날두, 우디네세로 와!"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