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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시즌 타율 0.224, 출루율 0.332, 장타율 0.370, OPS(출루율+장타율) 0.702를 기록 중이다. OPS가 데뷔 시즌인 2016년 0.610 이후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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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8월부터 곤두박질쳤다. 월간 타율이 8월에 0.109로 떨어지더니 9월에는 31타수 4안타 타율 0.129다. 최근 4경기 12타수 무안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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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로 리드하던 탬파베이는 불펜 방화 탓에 아쉬움을 삼켰다. 선발 코리 클루버가 7이닝을 1실점으로 버텼다. 클루버가 내려간 뒤 불펜이 불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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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타자 제레미 페냐에게 2루타를 맞았다. 요르단 알바레즈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페냐는 태그업, 3루에 안착했다. 레일리는 알레드미스 디아즈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1사 1루에서 카일 터커에게 역전 2점 홈런까지 맞았다. 유리 구리엘과 트레이 만시니를 범타 처리했지만 이미 뒤집힌 승부를 되돌릴 순 없었다. 레일리는 시즌 세 번째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