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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나란히 앉아 낮에 와인을 즐기기도 하고 함께 골프를 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을 즐기는 가운데 둘째 정우 군의 폭풍성장 근황도 눈길을 모은다. 엄마 장신영을 꼭 빼닮은 정우 군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을 놀라게 했다. 쭉 뻗은 다리 길이와 환한 웃음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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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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