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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희는 "조리원 4일차 단유 결심 했을 때 미안함+호르몬 문제로 펑펑 울었는데.. 분유를 너무 심하게 잘 먹는 ...오히려 적당히 먹었으면 하는 힐튼이를 보고 미안함 하루만에 사라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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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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