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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이덕연은 피가 흐르는 손가락을 지혈하고 있다. 손바닥까지 피가 묻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덕연은 이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면서 "안녕 내 3cm 살덩어리"라며 결국 상처 부위를 봉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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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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