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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키움 고형욱 단장은 이용규에게 상금 200만원과 기념액자를 전달한다. KBO에서도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이 기념 트로피를 전달한다.
이용규는 지난 2일 고척 한화전에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1회말 내야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39번째 2500루타를 달성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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