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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뉴욕 한복판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신호등을 기다리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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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한국 와서 사진첩 보니 많네요 참 #감사 #추억 #NYC #어디가? #110볼트라 #다이슨 고장내고 머리는 엉망 켁 #지겨우면 그만 올릴 거임. 포토맨 안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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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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