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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은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나무늘보처럼 자고 싶었지만. 제 건강을 위해 운동으로 불태웠지요. 이러다가 과로사하면 저만 억울하지 싶어서 엄마 관리도 잘해야 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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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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