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지누션 션이 연예계 대표 사랑꾼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션은 23일 자신의 SNS에 "원석이었던 나를 조금씩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어 주고 있는 나의 혜영이. 나 또한 너가 더욱 빛나는 보석이 될수 있도록 기도하고 사랑할게. 너를 만난게 나에게는 가장 큰 행운이었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혜영의 클로즈업샷으로 션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인다. 션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답게 아내에 대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션과 정혜영은 2004년 결혼,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