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만난건 가장 큰 행운"…션, 결혼 18년차에도 여전한 사랑꾼 by 백지은 기자 2022-09-23 11:12: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지누션 션이 연예계 대표 사랑꾼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Advertisement션은 23일 자신의 SNS에 "원석이었던 나를 조금씩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어 주고 있는 나의 혜영이. 나 또한 너가 더욱 빛나는 보석이 될수 있도록 기도하고 사랑할게. 너를 만난게 나에게는 가장 큰 행운이었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혜영의 클로즈업샷으로 션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인다. 션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답게 아내에 대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션과 정혜영은 2004년 결혼,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