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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정재는 제 74회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최초로 남우주연상 수상 후 정우성과 동반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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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을 받고 가장 많이 떠오른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그는 "우성 씨가 가장 많이 떠올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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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올해 참 많은 일이 있다. 여러분들과 함께 이루었던 많은 일들이 있다"며 "'오징어 게임'도 그렇고 '헌트'도 그렇고 여러분의 사랑과 기대와 응원으로 열심히 일할 수 있었고, 그만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고, 여러분을 즐겁게 하기 위한 마음이었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