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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개인적으로는 정직할 때보다 거짓말 할 때 주상숙이 더 통쾌하기도 하다. 예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당시 '치타여사'라는 별명을 얻었을 때 사람들이 알아주면 '치타여사'처럼 응대를 하게 되더라. 주상숙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내가 혹시 실수를 하거나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놔도 '주상숙이다'라며 피해갈 수 있는 만큼 속 편한 캐릭터가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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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 등이 출연하고 전편을 연출한 장유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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