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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축구교실 '아이키즈'의 전신인 취미반(보급반)부터 유스 전 과정을 거친 '성골 유스' 조위제는 2022시즌 우선 지명으로 부산에 영입됐다. 용인대 시절 1,2학년 대학축구 연맹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활약하며 우승을 이끈 조위제는 지난해 10월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유일하게 대학생 선수로 선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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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 권혁규는 2019년 K리그2 최초 준프로 계약 선수로 프로에 데뷔했다. 2021년 김천 상무에 입대했고, 9월에 부산아이파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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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규는 "부산 아이파크를 대표해서 가는 만큼 열심히, 잘 하고 오겠다. 내가 가진 능력을 다 보여주고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혁규와 조위제가 승선한 올림픽 대표팀은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연습경기를 치른 후 26일 월요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공식 경기를 진행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