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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와 한혜진은 한혜진의 시골집에서 통삼겹살과 짜장라면을 함께 먹었다. 식사를 하며 한혜진은 "누나가 귀퉁이에 한 200평 줄까? 한 번 살아"라고 멋있게 말했고 기안84는 "살다 살다 땅 준다는 누나는 처음이다"라며 놀랐다. 한혜진은 "땅이 이렇게 넓은데 뭐 못 주겠니"라며 "여기에서 호연지기를 하고 싶은 생각 없냐"고 시골살이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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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누나 그럼 서울 집은 어떻게 하려고 하냐"고 궁금해했고 한혜진은 "서울에서 일할 때 는 서울 집 있어야 한다. 누나가 은퇴를 한 게 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기안84는 "누나 시골 가있을 때 서울 집 빌려달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너 여자친구랑 온다 하면 집 빌려주겠다. 싹 청소해놓고. 연애나 해라"라고 흔쾌히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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