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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고를 졸업하고 2018년 피츠버그와 계약한 배지환은 2019년 마이너리그 싱글A, 2021년 더블A를 거쳐 올 시즌 트리플A에 진출했다. 트리플A에서 108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8푼9리(419타수 121안타), 8홈런, 53타점의 좋은 성적을 거둔 배지환은 1994년 박찬호 이래 한국인 선수 26번째로 빅리거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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