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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우렁찬 소리와 함께 주사를 맞고 있는 김영희 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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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신생아인 딸을 품에 꼭 안은 채 분유를 먹이며 산후조리원의 퇴소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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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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