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딸에게 bcg 주사를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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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김영희는 인스타그램에 산후조리원에 있는 아이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우렁찬 소리와 함께 주사를 맞고 있는 김영희 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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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bcg 주사를 맞았다는 것은 엄마랑 너랑 퇴소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이라고 했다.
김영희는 신생아인 딸을 품에 꼭 안은 채 분유를 먹이며 산후조리원의 퇴소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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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백신은 결핵균에 의한 치명적인 결핵을 예방하는 약물이다. 영?유아 및 소아의 결핵 감염 예방을 위해 출생 후 가능하면 빨리 접종할 것이 권장된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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