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첫째는 엄마 판박이, 둘째는 아빠+엄마. 또다른 걸그룹 센터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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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귀염둥이 꼬맹이들"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첫째 딸 하은, 소은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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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채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아이들 모습이 귀엽다.
이중 부쩍 큰 둘째는 엄마 아빠 장점만을 빼박은 듯, 언니와는 또다른 미모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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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하은 양, 소은 양을 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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