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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블라호비치를 품으려고 했지만, 블라호비치가 660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피오렌티나에서 유벤투스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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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에 따르면, 아스널은 크로아티아 출신 로브로 마예르를 지켜보고 있다. 이번 크로아티아-덴마크전에 스카우트를 파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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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이번 시즌 1위를 질주하고 있지만, 스쿼드가 불안하다. 주전 멤버가 빠지면 믿을만한 백업이 부족해 보인다. 수비형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가나대표팀에 차출돼 무릎이 좋지 않아 예방 차원에서 브라질전을 앞두고 결장했는데 아르테타 감독은 큰 고심에 빠졌다는 것이 현지 매체의 평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