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아스널이 유벤투스 듀오 이적을 계획 중이다.
2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웹'에 따르면, 아스널이 유벤투스의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와 미드필더 파비오 미레티를 1억파운드(약 1545억원)에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스널은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블라호비치를 품으려고 했지만, 블라호비치가 660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피오렌티나에서 유벤투스로 둥지를 옮겼다.
제 몫 이상을 하고 있다. 6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주포 역할을 하고 있다. 19세인 미레티 역시 팀이 치른 리그 7경기를 모두 뛰면서 팀 중원을 메웠다. 미레티는 유벤투스 유스와 2군을 거쳐 1군에서 활약하게 된 성골 유스 출신이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아스널은 크로아티아 출신 로브로 마예르를 지켜보고 있다. 이번 크로아티아-덴마크전에 스카우트를 파견한 상태다.
마예르는 '제2의 모드리치'라고 평가받는 플레이 메이커다. 지난해 프랑스 리그 1 렌에 입단한 이후 44경기에 출전해 18골을 터뜨렸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1위를 질주하고 있지만, 스쿼드가 불안하다. 주전 멤버가 빠지면 믿을만한 백업이 부족해 보인다. 수비형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가나대표팀에 차출돼 무릎이 좋지 않아 예방 차원에서 브라질전을 앞두고 결장했는데 아르테타 감독은 큰 고심에 빠졌다는 것이 현지 매체의 평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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