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필터를 활용하여 "내 사랑♥"에게 전화가 온 듯한 효과를 만들어냈고, 스케치북을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지드래곤은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어도 그냥 애교로 봐주세요. 뭐 저런 애가 다 있나 생각나도 사랑으로 감싸주세요"라고 했다. 이에 지드래곤이 전하는 이 메시지가 누구를 향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