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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난달 아들 똥별이(태명)를 출산한 홍현희가 MC로 돌아왔다. 50여일만이니, 웬만하면 산후조리도 안끝났을 시기다. 화보 촬영이나 하루 이틀 촬영이 아닌 것으로 따지면, 연에계에서 출산 후 가장 빠른 '정규직 복귀' 기록을 세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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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그런 홍현희에게 "솔직하게 말해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조명섭 씨 나오는 거 보고 저도 모르게 '누구'하면서 일어났다. 명섭이가 저랑 자리를 두고 다퉜던 친구여서 그런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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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현희는 "성형 수술도 안 해봐서 수술실에 처음 들어가 봤다. 그런데 3분 만에, 척추 마취하고 누웠는데 10시에 들어갔는데 10시 3분에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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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8월 첫아들을 얻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