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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과거가 되어가는 지난 시간들이 안타깝고 맘 속 깊이 사무치지만 이젠 머릿속에서 잔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이젠 제 슬픈 마음도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존재로 살다가 가끔 생각나면 기쁨으로 춤추고 슬픔으로 소리 내야겠습니다"라고 마음 속 슬픔과 아픔을 조금씩 덜어내고 극복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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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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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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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내도 건강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아주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과거가 되어가는
지난 현재의 시간들이
안타깝고 맘 속 깊이 사무치지만
이젠 머릿속에서
잔상이라고
조금은 저에게 힘이 되어줍니다.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러나 나무에 벽에 부딪히면
소리를 내고 춤을 추더라고요
이젠 제 슬픈 마음도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존재로
살다가 가끔 생각나면
기쁨으로 춤추고
슬픔으로 소리 내야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