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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이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내정보'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피싱 페이지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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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는 네이버 로그인 페이지를 통한 계정 정보 탈취 시도 방식이 다변화하고 있어 수신한 이메일을 통해 접속한 페이지의 URL(인터넷 주소)을 상세히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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