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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래시포드는 내년 FA로 맨유를 떠날 수 있다. 맨유는 래시포드와 5년 재계약을 모색해왔다. 맨유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에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하면 12개월 연장을 사용할 것이다. 협상 시간을 벌게할 것이다. 맨유에는 래시포드 미래에 대한 공포감이 감돌고 있다. 유럽 전역에서 래시포드에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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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래시포드는 올 시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래시포드를 더 이상 팀의 미래로 보지 않는다. 재계약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파리생제르맹(PSG)의 관심이 맨유를 불안하게 한다. 맨유는 계약 만료 기간에 스타를 잃는 경향이 있다. 래시포드까지 잃을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맨유는 앞서 폴 포그바(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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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