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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주드 벨링엄(19)에 이어 AC밀란의 이스마엘 베나세르(24)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영국의 '90min'은 '스포츠 미디어셋'을 인용해 '리버풀이 베나세르 영입을 위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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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세르는 AC밀란과 2024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를 바르셀로나로 떠나 보낸 AC밀란은 재계약을 강력하게 바라고 있다. 하지만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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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태생이지만 알제리 국적을 선택한 베나세르는 A매치 41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알제리에 29년 만의 우승컵을 선물했고, 대회 MVP도 거머쥐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